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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도서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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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에 마음을 묻다
    추천년도

    2020

    연령 일반
    발행자

    북라이프

    저자

    최혜진

    자료위치

    2층 종합자료실

    청구기호

    029.4-최94ㄱ

    [함박비류도서관 특화주제 - 건강&테라피]
    ★10월의 주제 - 그림책

    그림책에 마음을 기대고픈 이들의 사연을 받아 저자의 남다른 시선과 
    감성으로 고른 스물두 권의 그림책 속 주인공들은 다양한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다. 

    "외롭고 지치고 상처받고 혼란스러운
    당신의 마음을 다독여줄 그림책을 처방해드립니다."
    삶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그림책의 힘!


    <출판사 책소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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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
    추천년도

    2020

    연령 청소년
    발행자

    사우

    저자

    김영아

    자료위치

    2층 종합자료실

    청구기호

    청소년 029.4-김64ㄴ

    [함박비류도서관 특화주제 - 건강&테라피]
    ☆10월의 주제 - 그림책

    독서치유 심리학자 김영아 교수가 제안하는 그림책 처방. 
    이 책에서 저자가 들려주는 그림책의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깊숙이 숨겨 두었던
    내 안의 수치심을 만나기도 하고, 주체할 수 없는 분노를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깨닫기도 한다. 

    이 책은 20개의 심리적 문제와 그에 해당하는 그림책을 다루고 있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마음 성장 노트’를 준비해두었다. 
    미처 모르고 있던 나 자신을 알아가고, 내가 느끼는 여러 감정의 실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질문이 각각 3개씩 들어 있다. 

    독자는 저자가 던지는 질문을 통해 나 자신을 객관화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출판사 책소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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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gelina's halloween
    추천년도

    2020

    연령 청소년
    발행자

    Puffin

    저자

    Katharine Holabird

    자료위치

    외국어자료실

    청구기호

    MR 843.6-H722a-6

    ○ 10월주제:  "Halloween Party"  
     
    Halloween brings excitement and thrills for Angelina and her little sister Polly, who gives
    her an unexpected scare.

    <출판사 제공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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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my's spooktacular Halloween
    추천년도

    2020

    연령 어린이
    발행자

    Two Lions

    저자

    Mike Petrik

    자료위치

    외국어자료실

    청구기호

    ER 843-P495s

    ○ 10월주제:  "Halloween Party"  
     
    Sammy loves Halloween: the candy, the pumpkins, the scares. So when he gets the chance to be
    in charge of the family’s next haunted house, he gets right to work—even though it’s only November.
    Suddenly Sammy’s inventions are scare-ifying his family day and night, even on Christmas and Easter! Sammy knows he’s on his way to making 
    a spooktacular haunted house, but his family isn’t so sure they can take a full year of his tricks…


    Eagerly taking charge of the family's Halloween haunted house display a full year in advance,
    enthusiastic young Sammy creates scary inventions that he sets up throughout the other holidays
    of the year, exasperating his family with constant tricks.

    <출판사 제공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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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를 빛낸)한글 28대 사건
    추천년도

    2020

    연령 어린이
    발행자

    미래엔

    저자

    김슬옹,김응 지음;임미란 그림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청구기호

    아동 711-김57ㅎ

    ○ 10월 주제 : 한글

    한글은 세계에서 쓰이는 수많은 문자 가운데 가장 과학적이며 우수한 문자로 꼽힌다. 또한 만든 사람과 반포일, 창제 원리가 알려져 있는 유일한 문자이기도 하다.

    한글의 처음인 훈민정음의 창제 이후 한글이 걸어온 길은 순탄치 않았다.조선시대 양반들은 한글을 ‘언문’이라 낮춰 부르며 여자나 신분이 낮은 백성이 사용하는 언어로 여기기 했고, 연산군은 자신을 비방하는 벽보에 분노하여 한글을 쓰지 못하도록 탄압하기도 했다.

    우리는 평소에 우리글의 소중함을 잊고 지내곤 한다. 올 한글날에는 이 책을 읽으며 오늘날 우리가 한글을 사용하기까지 어떤 흥미롭고 안타까운 사건들이 있었는지, 얼마나 많은 이들이 한글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는지 살펴보면 어떨까.

    <출판사 제공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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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보따리, 한글을 지키다! : 주시경과 호머 헐버트의 한글 이야기
    추천년도

    2020

    연령 어린이
    발행자

    토토북

    저자

    안미란 글 ; 방현일 그림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청구기호

    아동 991.1-안38ㅈ

    ○ 10월 주제 : 한글

    “어린 새싹처럼, 씩씩하게 싹을 틔워라. 독립의 새잎처럼.”
    한글을 사랑하고 지켜 낸 주시경과 호머 헐버트의 아름다운 만남! 한글로 독립을 꿈꾸었던 그들의 뜨거운 이야기.

    이 책은  국권은 물론 우리말과 글이 사라질 절체절명의 일제 암흑기 속에서 불굴의 정신으로 우리의 혼이 담긴 한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주시경과 호머 헐버트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동화이다.

    당시 일본은 우리의 민족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우리글을 사용하지 못하게 했다. 일제의 모진 탄압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피나는 노력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한글에 대한 연구는 결국 한글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우리 민족의 얼을 지키는 역사가 되었다.

    아무런 조건 없이 한글을 사랑하고 개척했던 주시경과 한글의 우수성과 가치를 깨닫고 널리 알리고자 했던 호머 헐버트의 모습은 많은 어린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의 얼이 담긴 한글과 한글날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말과 글을 빼앗긴 어두웠던 시대에 한글을 재탄생시키고 독립을 꿈꾸었던 이들의 뜨겁고 빛나는 이야기를 들여다보자.

    <출판사 제공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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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추천년도

    2020

    연령 일반
    발행자

    오렌지디

    저자

    JTBC 트래블러 제작진 지음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청구기호

    여행 985.802-제68ㅌ

    ○ 10월 주제 : 남아메리카

    지구 반대편 친숙하고도 낯선 땅 아르헨티나

    관광 명소 중심의 풍광을 보여주는 기존의 여행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배낭을 짊어진 채 낯선 여행지로 떠난 아티스트들의 날것 그대로의 진짜 여행을 담은 다큐멘터리 여행 프로그램 [JTBC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 세 사람의 출연만으로도 화재를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그때의 감동이 다시 한번 펼쳐진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 곳, 비행기로 30시간이 걸리는 매혹적인 아르헨티나에서 세 배우가 소환한 젊고 뜨거운 청춘의 열기를 여행서로 느껴볼 차례다.

    탱고 선율이 흐르는 부에노스아이레스를 걸어서 휘젓고, 온몸을 적시는 이과수폭포 앞에서 포효하고, 수 만 년 세월이 빗어낸 얼음 위를 걷다 위스키를 부어 언더록스로 목을 축이고, 파타고니아의 거친 바람을 견디며 세상의 끝 등대로 향하는 이 광대한 이야기를 듣고 나면 누구라도 마음 한구석에 아르헨티나를 품게 될 것이다.

    <출판사 제공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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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삶도 조금은 특별해질 수 있어: 여행자 테오의 퇴사 후 첫 남미여행
    추천년도

    2020

    연령 일반
    발행자

    더시드컴퍼니

    저자

    테오 글·사진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청구기호

    여행 985.02-테65ㄴ

    ○ 10월 주제 : 남아메리카

    사원증 대신 배낭을 메고 남미로 출근한 여행자의 남미 여행기

    이 책은 공기업 7년차의 안정된 미래를 포기하고 무작정 남미여행길에 오른 저자가 여행에서 만난 자신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여행에세이다. 저자는 전 세계를 여행하는 중에 가장 매력적이었던 남미와 그곳에서 살았던 매일의 일상 그리고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33개의 스토리로 소개하고 있다.

     탄탄한 미래와 두둑했던 퇴직금과 맞바꾼 이번 남미여행길이 남들에게는 다소 늦은 주춤거림으로 보일지라도 ‘떠나지 않았으면 몰랐을 많은 것들이 여행 속에 있다’고 믿는다. 그것이 여행자가 언제나 유쾌하고 행복한 이유다.

    <출판사 제공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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